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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6대 회장 이준엽입니다.

우리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는 2005년에 창립되어 지난 10년간 비약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간 우리 학회는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최대의 이벤트컨벤션 관련 학회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을 기대하며, 시대적 요구에 부흥하는 새로운 학회를 위하여 금년을 기점으로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우선, 우리 학회의 전통인 교류와 소통을 지속시켜 나가겠습니다. 전임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참여로 선·후배 교수간의 유대 및 산업계와 학계의 유대가 아주 돈독한 학회입니다. 情이 흐르는 따뜻한 학회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 우리 학회가 학문적 토론장이자 산학협력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2016년에는 본 학회의 학술지인 「이벤트컨벤션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등재후보지가 된 해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2년간의 평가도 좋은 성적을 받아 「등재후보지」에서 「등재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본 학회의 사단법인화입니다. 작금의 사태로 사단법인의 인가가 더욱 까다로워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칭 사단법인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임기 안에 본 학회의 사단법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춘·추계 학술대회를 재정비하여 이벤트 학문 안의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학계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연구물도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학문적인 흥미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이벤트인의 잔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회원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이벤트컨벤션분야 외에 관광, 광고홍보, 지역정책, 문화예술, 스포츠여가 등의 다양한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여 융합학문으로 성장하여 가겠습니다. 특히 기업/법인회원을 더욱 유치하여 학술적 뿐만 아니라 실무적 연구 성과가 이루어지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회발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高見을 듣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학회를 위한 어떤 의견이라도 주시면 소중하게 귀담아 듣겠습니다.

앞으로 회원님들이 우리 학회를 통하여 더 나은 학문적·실무적 업적을 키우시길 바라며, 학회를 위해서 더욱 협조해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